인천 자동차부품 공장서 20대 작업자 기계에 끼여 중상

기사등록 2025/08/18 12:02:18 최종수정 2025/08/18 13:50:2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8일 오전 2시47분께 인천 서구 가좌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A(20대)씨가 기계에 끼였다.

이 사고로 다리 부위를 크게 다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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