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김대중평화센터는 오는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을 진행한다.
추모식에는 추모위원장을 맡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재연 진보당 대표,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또 노재헌·김현철·노건호씨 등 전직 대통령 자제들과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이종찬 광복회장, 김원기·임채정·문희상·정세균 전 국회의장 등 전현직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대표 등 800여명이 함께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