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기간에 자원봉사자 850명이 활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대회 기간(9월12일~10월11일)에 관람객 안내, 질서 유지, 통역, 운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앞서 자원봉사단은 D-30 기념행사를 연 13일에 공식 발대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자원봉사단은 엑스포의 얼굴이자 성공의 열쇠"라면서 "모든 자원봉사자가 자부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충북 영동군 영동읍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심천면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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