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와 유럽 법인 매출은 각각 10%, 25% 늘었다. 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 속에서도 권역별 맞춤 전략과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북미 100마력 이하 트랙터 시장 점유율 9.2%를 달성했다.
유럽에서는 남유럽·동유럽 판매 확대와 신형 모델 투입으로 점유율을 2.2%까지 끌어올렸다.
대동은 우크라이나 농업 재건 협력 MOU와 부품·서비스 사업 확장, AI·자율주행 농기계 출시를 통해 하반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eesu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