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RiseNet 컨소시엄은 강원도립대, 거제대, 연성대, 영진전문대, 전주비전대, 제주한라대 등 6개 대학의 RISE·신산업사업단이 참여하는 연합체로, 재학생 대상 공동교육과정 운영과 사업 성과 공유를 통해 실질적 협력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활용사례 강의와 실습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팀별로 기획을 완성하고 발표를 통해 창의적이면서 실현 가능한 AI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AI 실무 역량 강화와 신산업 분야 적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성과 공유·확산 포럼에서는 각 대학의 사업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연계 강화 및 성과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또 인력양성·기술개발·사업화·애로기술 자문 등 공동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열어 초광역권 협력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근상 RISE 사업단장은 "StarRiseNet은 과거 LINCSTAR 컨소시엄의 성과를 기반으로 대학 간 협업을 확대하는 자리"라며 "참여 대학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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