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우수상에 선정
당진시는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열린 이번 평가에서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 생산 해나루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농협중앙회가 2004년부터 매년 전국 107개 농협 브랜드 쌀 품질 향상 등을 위해 추진한다.
선정은 1차 농협식품R&D연구소 품위·품종 평가 등을 거쳐 2차 한국식품연구원 전문평가단의 품질 평가 후 이뤄진다.
올해는 해나루쌀을 포함해 9개 브랜드 쌀이 우수 쌀로 뽑혔다.
박승석 당진해나루쌀조만들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당진해나루쌀을 전국 최고의 고품질 쌀로 만들기 위해 농가 계약재배 실시는 물론 전 과정에서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농협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