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김용하 총장이 지난 13일 대전 글로컬캠퍼스에서 과학기술연우연합회 안동만 회장과 국방산업 발전 및 글로컬대학사업(K-국방산업 선도대학)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대학은 ▲국방산업발전 및 글로컬대학사업 정책 공조 ▲정보 상호 공유·지원 ▲재직자 교육 운영 지원 ▲연구개발(R&D)·연구개발사업화(R&BD) 협업체계 구축 ▲국방산업 기술교류 체계 마련 ▲국방산업 분야 인적·물적자원 중개 등을 협력한다.
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경력 전문가를 활용한 정책연구, 계약학과 활성화 등 다각적인 교류로 국방산업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건양대는 지난해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돼 '지역과 함께 세계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국방산업 중심의 지역발전 선도대학 ▲학생 중심의 국방융합인재 양성대학 ▲세계와 지역을 잇는 글로컬대학 등의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