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 무상 점검 캠페인

기사등록 2025/08/14 10:28:51 최종수정 2025/08/14 12:12:24

무상 점검 포함 캠페인 진행

유상 점검 시 20% 할인 혜택

[서울=뉴시스] BMW코리아, 창립 30주년 맞아 차량 무상 점검 실시. (사진=BMW코리아)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BMW그룹코리아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18일부터 9월27일까지 차량 무상 점검 등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가 끝난 BMW(BSI, 5년·10만㎞)와 MINI(MSI, 5년·6만㎞) 전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브레이크 등 40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차는 고전압 배터리와 냉각 시스템, 고전압 셀 모듈에 대한 육안 점검 등을 받을 수 있다.

차량 유상 수리가 필요한 경우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에 대해 20% 할인을 제공한다.

BMW그룹코리아는 또한 총 13가지로 구성한 정비 패키지를 3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BMW와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에 대해 기본 20% 할인을 적용한다.

BMW그룹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차량 유상 수리를 진행한 모든 고객에게 30주년 기념 선물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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