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빙그레 미국법인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에서 주최하는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축식은 오는 1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개최되며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역 거주 한인들이 참석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외에서 유일하게 생존 중인 이하전 애국지사가 경축식 명예 대회장을 맡는다.
빙그레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캠페인 ‘처음 듣는 광복’을 시행했다.
처음 듣는 광복은 인공지능(AI)기술로 광복의 함성을 재현하여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는 캠페인으로 공개 이후 도합 9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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