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상반기 보수 8억2800만원…3억 증가

기사등록 2025/08/13 17:20:31 최종수정 2025/08/13 17:30:25
[서울=뉴시스]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부사장이 24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LG이노텍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부사장이 올 상반기 보수로 8억2800만원을 수령했다.

LG이노텍이 13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문혁수 대표는 올 상반기 급여 4억1500만원, 상여금 4억800만 원, 기타 소득 500만원 등 총 8억2800만원을 받았다. 전년 같은 기간(5억2400만원) 대비 3억400만원 증가한 것이다.

반기 기준 회사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4800만원으로, 전년 4100만원 대비 상승했다.

직원 수는 1만2344명으로, 전년 상반기 말 1만4049명 대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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