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호남·제주권 RISE사업 워크숍·벤치마킹 참여

기사등록 2025/08/13 13:54:0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 RISE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2025년 RISE사업 호남·제주권 공유·협업 공동 워크숍 및 벤치마킹'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가 호남·제주권 대학들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전주비전대 RISE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2025년 RISE사업 호남·제주권 공유·협업 공동 워크숍 및 벤치마킹'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주비전대를 비롯해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등 호남·제주권 RISE사업 참여 대학 9곳의 교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대학별 RISE 사업계획과 특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지역 상생과 인재 양성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또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와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를 방문해 지자체·대학 협력 사례를 살펴보고, 성인학습 교육과정 발굴과 공동 플랫폼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근상 전주비전대 RISE사업단장은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사례를 접하면서 향후 사업 성과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 문제 해결과 상생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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