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대상으로 '하늘에서 그린 당진의 매력'을 주제로 이뤄진다.
영상은 당진과 관련된 주제면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고 개인 또는 최대 4인 이내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소재는 시만의 특색 있는 풍경과 여행 명소, 자연·도시경관, 축제, 체험, 정책 등 모두 가능하나 당진에서 촬영해야 한다.
공모는 10월27일 오후 6시까지다. 마감 시각까지 제출된 작품에 한해 심사가 진행된다.
작품은 1인(팀)당 1점만 낼 수 있고 참가자는 드론 비행 승인과 항공 촬영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출품 영상은 드론으로 직접 촬영한 영상이 전체 분량의 70% 이상을 차지해야 하고 3분 이내, 16대9 비율 가로형 영상이어야 한다.
접수 시에는 참가 신청서 작품 설명란에 ▲작품명 ▲작품 설명 ▲촬영 일자 ▲촬영 장소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접수는 공모 영상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게시 후 해당 채널 주소와 신청 서류 등을 구글폼 및 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하늘에서 바라본 당진의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시선과 독창적인 연출을 담은 많은 작품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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