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 전주세계소리축제에 1억원 후원

기사등록 2025/08/11 17:20:3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성훈 본부장과 이왕준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희선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훈 본부장은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전북을 넘어 세계 속의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전북농협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이왕준 조직위원장은 "소리축제의 가치에 공감해 주신 전북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전주세계소리축제는 국악을 중심으로 세계 음악을 아우르는 축제로,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전주를 비롯한 전북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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