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Beyond-G 글로벌 혁신센터
6G, 인공지능, 로봇 등 차세대 통신 융합 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UoSM은 지난해 QS 세계대학순위 80위를 기록한 영국 사우스햄턴대의 말레이시아 캠퍼스로 세계 100대 교육기관으로 평가받는 글로벌 연구중심 대학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파트너십 기반 아래 ▲차세대 통신 ▲인공지능(AI) ▲로봇 ▲인공지능 무선접속망(AI-RAN) ▲드론 기술 및 관련 서비스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연구 및 기술 교류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력은 한국·말레이시아 양국의 첨단 통신 산업 발전은 물론,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eyond-G 글로벌 혁신센터 김선우 센터장은 "이번 UoSM과의 협력은 Beyond-G 센터가 추구하는 글로벌 공동연구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통신 기술의 국제 공동 개발과 인력 교류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 Beyond-G 글로벌 혁신센터는 지난해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선도연구센터(IRC) 사업의 차세대 통신 분야에 선정돼 설립됐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초일류 통신 연구 허브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