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전역 무대에서 개최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13일 오후 7시 '대전 0시 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전역 무대에서 '119음악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음악회는 대전소방악대, 중앙소방악대, 의용소방대 밴드, 객원 연주자, 소방 가족 등 총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
1부 공연에서는 38년 전통의 '대전119소방악대'를 중심으로 중앙소방악대 및 객원연주자가 함께 관악 하모니를 선보인다. 2부 공연에서는 의용소방대 밴드 '붉은천사'와 송상중·문효진 대원이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