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선원노련, 청해부대 46진 최영함 장병들에 위문금 등

기사등록 2025/08/11 13:03:19
[부산=뉴시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은 최근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46진 최영함을 방문해 임무 수행 장병들을 격려하며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선원노련 제공)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은 최근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46진 최영함을 방문해 임무수행 장병들을 격려하며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원노련은 지난 3월21일에도 청해부대 45진 문무대왕함을 찾아 출항을 앞둔 장병들에게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선원노련은 청해부대 창설 첫해인 2009년 2진 대조영함 환송식에서 위문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청해부대 파견 장병 초청 '감사의 밤' 행사에서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지속적으로 장병들을 격려해 왔다.

◇부산대 경영대학원 AMP 75기 원우회, 수해성금 1000만원 기탁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제75기 원우회는 최근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에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뉴시스]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제75기 원우회는 최근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에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부산대 제공)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성금은 부산대 AMP 75기 황혜린 대외협력이사의 주관 아아래 원우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들은 최근 산청읍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이승화 산청군수에게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부산대 AMP 75기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업인 간 네트워크 강화 및 경영 지식 함양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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