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오는 14일까지 '2025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유학교는 용인시 내 중학교 1~3학년 총 40명(1학년 14명, 2학년 14명, 3학년 12명)을 대상으로 학년별 1개 클래스씩 총 3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각 클래스마다 1명의 원어민 교사와 1명의 내국인 교사를 배정했다.
수업은 학생 중심의 과업중심 체험형 캠프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즉흥연설 ▲정보전달연설 ▲설득연설 ▲토론 ▲문제해결 ▲상호문화소통 ▲소셜미디어 캠페인 제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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