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명소 담은 'SNS 사진·영상 전시회'…42개 작품

기사등록 2025/08/11 11:07:18

11일부터 2주간 서포터즈 제작 작품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22일까지 구청에서 제2기 중구 서포터즈 사진·영상 전시회 'SNS(사회관게망서비스)에 중구를 담다'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SNS 서포터즈가 1년간 활동하며 제작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선별해 선보인다. 서포터즈 13명의 사진 32점과 영상 10편이 공개된다. 작품에는 중구의 다양한 일상과 명소 등이 담겨 있다.

작품 하단에 설명 패널과 함께 QR코드를 부착해 중구 SNS 게시글과 연계해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통형 전시로 진행된다. 본관 1층 로비와 휴게공간 '중구마루'에서 민원인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제선 구청장은 "서포터즈의 시선으로 담아낸 풍경이 중구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이라며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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