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슈퍼레티놀 누적 판매 1000만 포 돌파"

기사등록 2025/08/11 09:08:23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과학적 설계로 완성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는 슈퍼레티놀의 누적 판매가 1000만 포를 돌파했다고 11이 밝혔다.

바이탈뷰티 슈퍼레티놀은 국내 먹는 레티놀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제품이다.

건강식품 섭취를 통해 스스로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 니즈를 겨냥해, 올해 3월 비타민 6종(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판토텐산, 나이아신)을 함유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그 결과 레티놀을 처음 경험하거나 간편하게 이너뷰티 제품을 섭취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바이탈뷰티 측은 설명했다.

레티놀은 순수 비타민A의 한 종류로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탈뷰티 슈퍼레티놀의 누적 판매 기록은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 해외 판매 실적의 영향도 크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슈퍼레티놀은 레티놀뿐 아니라 비타민C 1000%까지 함유한 제품으로 평소 피부 건강에 좋은 성분들을 찾아 화장품을 바르고 식품을 섭취하던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며 "K뷰티의 인기가 K이너뷰티까지 이어지는 추세인 만큼 앞으로도 국내를 기반으로 해외까지 입지를 점차 넓혀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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