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반도체연구소서 '폐황산' 2ℓ 누출…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8/08 17:38:31
최종수정 2025/08/08 18:00:24
폐황산을 보관하던 유리병 파손
[전주=뉴시스] 8일 오후 4시7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 반도체물성연구소에서 폐황산을 보관하던 유리병이 파손됐다. 깨진 유리병 모습.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후 4시7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 반도체물성연구소에서 폐황산을 보관하던 유리병이 파손됐다.
이날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보관된 폐황산 2ℓ가 유출됐다.
소방당국은 화학구조대를 통해 방재 작업을 벌인 후 추가 피해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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