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와 미래비전, AI가 여는 미래의학연구 소개
[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 차병원이 29일 대강당에서 ‘혈액종양내과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분당 차병원 혈액종양내과의 10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혈액종양내과 분야의 미래의학을 종양내과, 암 분야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다.
첫째 세션에서는 환자 중심의 암 치료와 미래버전, 둘째 세션은 종양내과 의사의 길, 마지막 세션에서는 인공지능이 여는 미래의 의료와 의학연구를 각각 혈액종양내과학계의 권위자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문용화 혈액종양내과장은 "미래의 항암치료 기술과 함께 종양내과 의사가 꼭 알아야 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심포지엄을 구성했다. 특히 AI를 활용해 빠르게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