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총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하는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국립대학의 자율 혁신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
충남대는 학사 운영실적 우수성, 창의융합대학 설립 및 운영을 통한 전공 선택권 확대, 총장과 대화 정례화 등 학내 논의 및 정보 소통 활성화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충남대·연구개발특구본부,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 협약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와 서면으로 '대덕특구 내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에 조성된 1000억원 상당의 투자 자금 중 일부를 활용, 충남대를 포함한 대덕특구 내 딥테크 기반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을 돕는 것이 골자이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유망 기술 보유기업 발굴 및 공동투자 협력 ▲딥테크 스타트업 투자 및 성장지원 연계 협력 ▲기타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서 공동의 보조를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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