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블에 폭발물 설치했다"…경찰, 게임사 협박범 추적
기사등록
2025/08/08 08:43:09
최종수정 2025/08/08 09:23:37
【서울=뉴시스】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게임사 넵튠의 자회사인 님블뉴런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온라인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님블 본사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이날 오전 오전 2시35분께 경기 성남시 수내동에 위치한 건물에 대해 수색을 벌였다. 수색 결과 폭발물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IP 확인 등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수와 이혼' 린 "여전히 심신미약 상태지만…"
전원주, 유튜브 돌연 중단에 '건강 이상설' 추측 무성
김재중, 일본 대저택 최초 공개…침실까지 오픈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유부남 상사 향한 짝사랑
"박위, 직원 도움받아 KTX 300회 탑승…실수 한 번에 저격"
고소영, 16년 만에 40㎏대 진입했다
송하예, 100만 유튜버 조매력과 결혼
윤은혜, 아덴 조 결혼식 드레스 핏 비결…"술·흰쌀밥·탄산음료 No"
세상에 이런 일이
"암 아닙니다" 의사 말 믿었는데…英 1세 아이 배에서 30㎝ 종양 발견
맨홀서 사람들이 '우르르'…뉴욕 '수상한 지하인' 경찰 추적
인천 논현동서 베트남 국적 남녀 7명 집단마약 적발
경찰, 인천공항서 차량 유리 깨고 15만원 훔친 남성 추적
美 8세 소녀, 호수 수영 후 사망…원인은 '뇌 먹는 아메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