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오후 3시48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나들목 인근에서 화물차 2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승용차가 연달아 부딪혔다.
이 사고로 화물차 및 SUV·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로 인해 화물차에서 불이 나기도 했지만 현장에서 진화됐다.
경찰은 사고 지점 일대의 도로 1개 차선을 통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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