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전공 친화적 학사운영
모집 단위 신설 및 비율 확대
AI대학 모집 단위 신설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양질의 대학 교육을 실현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숭실대는 ▲다전공 친화적 학사운영 체계 구축 ▲유형1 모집 단위 신설 및 비율 확대 ▲유형2 AI대학 모집 단위 신설 ▲맞춤형 교육 및 진로 탐색 지원체계 마련 ▲기초학문 분야 교육·연구 지원체계 강화 ▲교육혁신 추진 과정에서의 원활한 학내 의견 수렴 및 거버넌스 구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로 숭실대는 약 43억원을 인센티브로 추가 지원받는다.
숭실대는 교내 모든 모집 단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전공학부를 2025학년도부터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학년도에는 AI대학을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숭실대 이윤재 총장은 "숭실대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다양한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학생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