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 비전 실현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이 호텔인터시티에서 'RISE사업 1차년도 실무추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RISE는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 구축이 목표이다. 특히 사업단 주도의 단위과제 수행과 함께 대학본부 내 유관부서 및 실무자와의 역할 분담, 유기적 연계가 핵심 성공요인이다.
이에 따라 이번 워크숍에서는 RISE사업단 내 각 실·센터 간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정의하고, 유관 부서와 실질적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 ▲1차 연도 RISE 사업의 총괄 추진계획과 성과관리 방안 ▲단위과제별 세부 실행계획 및 핵심 현안 도출 ▲성공적인 성과관리 계획 및 성과지표 달성 방안 등 전반적인 사업계획도 논의했다.
목원대는 2022년과 2023년 교육부의 LINC 3.0 사업 연차성과 평가에서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그동안 각종 국책사업을 추진하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 지역수요 기반 우수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 등 RISE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자체 및 혁신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 '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이라는 사업 비전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희학 총장은 "각종 국책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며 "올해부터 본격화하는 RISE사업 또한 사업단과 대학본부 관련 부서가 혼연일체가 돼 우수한 성과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 핵심 구성원으로서 대학의 역할과 가치를 한 단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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