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충남도청~중앙로역 진입로 설치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0시축제' 기간 옛 충남도청 정문에서 중앙로역 방향 행사장까지 임시 횡단보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작년에도 운영했던 이 횡단보도는 기존 지하상가 이용 시 170m 우회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설치된다.
시는 횡단보도에 신호등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인근 하상 우회도로에는 서행 표지판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