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7종 추가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서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답례품 7종을 추가했다.
광주 서구는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2곳과 신규 답례품 7개 품목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에는 넷플릭스 인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셰프의 '가매텐동'과 한우 등심, 국내산 등갈비와 사과, 헤어 두피·피부 관리 및 염색 시술권 등이 포함됐다.
서구는 이번 답례품을 추가하면서 총 답례 품목이 55개로 늘었다.
서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소통 채널도 개설했다.
서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전용 채널을 통해 신규 답례품, 기부사업 진행 현황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기부금 사용 현황은 카드 뉴스 형태로 정리해 매월 1차례 제공할 계획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자체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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