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회적기업 '숲속의작은친구들'과 함께 추진한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여름방학 기간 외부 활동 기회가 부족한 아동을 위해 곤충표본과 돌·식물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스스로 작은 생태계를 만들어 보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식물과 곤충, 자연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테라리움을 만들고 생물의 순환 원리에 대해 배우며 자연과 교감했다. 직접 꾸민 생태 작품은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울산시설공단 노동자종합복지회관, 요리실 무료 특강 운영
울산시설공단 노동자종합복지회관은 오는 19일 시민을 대상으로 요리실 무료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문화센터 가을학기 요리 관련 자격증 취득 과정 개설을 앞두고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일일 특강 프로그램이다. 요리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특강은 19일 오전과 오후 2회 운영된다. 오전 10시 브런치 만들기, 오후 7시 바리스타 강좌가 진행된다. 특강 신청은 8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1층 안내데스크 방문 또는 전화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설공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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