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하수처리장과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최적 운영해 약 49억원의 운영비용을 절감했다. 신재생에너지 생산·활용을 통해 272억원의 재정성과를 내기도 했다.
또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복지시설 등 미세먼지 취약지역 관리,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 사업을 강화하는 등 안전과 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공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적극 나섰다. 폐자원의 에너지화와 환경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2만t(CO2)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근희 공단 이사장은 "시설 운영 내실화, 지속적 경영혁신, 시민 중심 공공가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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