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8000만원…골프존, 시즌 두 번째 혼성대회 개최

기사등록 2025/08/06 16:11:51

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려

[서울=뉴시스]골프존, 시즌 두 번째 혼성대회 개최.(사진=골프존 제공) 2025.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존은 오는 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5 샤브올데이 GTOUR MIXED 2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총상금 8000만원의 혼성 스크린골프 대회로 골프존이 주최하고 호텔식 샤브뷔페 샤브올데이가 메인 후원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 탈락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흥미로운 경기 진행을 위해 대회 코스는 당일 공개된다.

대상 포인트 상위 남녀 각 30명, 신인상 포인트 상위 및 추천 선수 각 10명 등 총 80명이 출전한다.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를 동시에 정복한 이색 기록으로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홍택과 올 시즌 상금 및 대상포인트 1위로 GTOUR 강자 대열에 합류한 이용희, 정규 5차대회에서 GTOUR 13번째 우승을 차지한 최민욱 등이 모습을 드러낸다. WGTOUR 11승에 빛나는 홍현지와 대세 스타로 자리 잡은 양효리도 출전을 알렸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오후 1시30분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스크린골프존과 JTBC골프 채널에서 추가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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