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문화 확산·탄소중립 실천 역량 강화
지난 5월 전남 담양에 임시개원한 국립정원문화원은 특수분야 교원직무 연수기관으로 지정돼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직무연수는 ▲학교정원 설계 ▲정원 조성 및 관리 ▲정원 활용 방안 교육 등 정원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문역량 강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교원 직무연수를 통해 교육공간으로서의 정원의 기능을 이해하고 학생 중심의 생태교육 활성화 모델을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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