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이 책은 바로 그 긍정의 에너지가 쌓이고 자라온 시간들을 독자와 함께 나누는 책이다.
대구한의대 상담심리학과에 재직 중인 김 교수는 심리 상담과 강의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또 2021년에는 제10회 대한민국 스승상을 수상하며 교육자로서의 헌신을 인정받았으며 2014년 세월호 참사를 시작으로 2016년 경주 지진, 2017년 포항 지진 등 재난 현장에서 250여명의 개인 상담과 3200여명의 집단 상담을 이끈 트라우마 전문가로 활동했다.
김 교수는 2016년과 2017년 전국 유명 대학들이 경쟁한 KOCW 주최 전국 최우수 인기 강좌 어워드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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