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공장서 50대 근로자 굴착기에 깔려 숨져

기사등록 2025/08/06 08:51:51 최종수정 2025/08/06 11:16:24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상주=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가 굴착기에 깔려 숨졌다.

6일 경북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4분께 상주시 공검면의 한 공장에서 A(50대)씨가 작업 중 굴착기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닥터헬기로 안동 지역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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