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
기사등록
2025/08/05 17:30:46
[영양=뉴시스] '은하수 별헤는밤' (사진=영양군 제공) 2025.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양=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양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재탄생한 영양양조장의 프리미엄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 12'가 '2025년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고도탁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은하수 별헤는밤 12'는 여중군자 장계향의 최초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에 수록된 전통주 '감향주'의 양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막걸리이다.
영양 지역 쌀을 원료로 높은 감칠맛과 깊은 단맛을 구현했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영양군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영향력을 이어주는 중요하고 소중한 새로운 기회"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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