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지난 3일 밤부터 4일까지 돌풍을 동반한 강한 집중호우가 쏟아졌으며, 청도면에는 181㎜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비가 집중됐다. 이로 인해 시설하우스 8동이 전파하는 등 각종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이 상무는 밀양의 시설하우스 피해 농가를 찾아 현장의 피해상황을 점검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이 상무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상심이 매우 컸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피해농가의 조속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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