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 도안면 하천 상수도관 파손…긴급 복구 중

기사등록 2025/08/05 10:13:01
[증평=뉴시스] 충북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연현철 기자 = 5일 오전 5시3분께 충북 증평군 도안면의 한 하천에서 지름 600㎜ 규모의 상수도관이 파손됐다.

현재까지 파손·누수에 따른 단수 피해는 없는 상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만 파손 부위가 물에 잠겨 있어 완전 복구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상수관로 파손으로 단수가 발생할 수 있어 식수와 생활용수 확보에 신경 써달라"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