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으로 승용차 돌진, 1명 사망·6명 중경상…"급발진 주장"(종합 2보)
기사등록
2025/08/01 20:47:46
최종수정 2025/08/01 22:30:2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1일 오후 2시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한 음식점에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80대 여성이 숨졌다. 또 2명이 중상으로, 4명이 경상으로 병원 이송됐다. 운전자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주차장에 진입한 뒤 급발진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음주나 약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A씨에 관련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남, '우익 논란' 日배우 홍보했다 뭇매
이선정, 가족도 몰랐던 혼인신고…"너무 섣불렀다, 후회"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고 소문"
"남편이 순금 사준대요"…세종시 금은방 손님 정체는
"당뇨 전단계"…이수현, 30㎏ 빼고 건강 되찾은 비결
신봉선 "코 수술만 두 번…50살 넘으면 안면거상"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유시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이하늘과 대화
세상에 이런 일이
해장국서 나온 '냅킨·고무줄'…CCTV 보니 '뼈통' 국물 재사용
부산 버스 기사가 음주운전 차량 막고 신고…운전자 만취(종합)
웨딩홀 여성 탈의실서 불법촬영한 웨딩 촬영 기사…구속송치
[단독]방송사 직원이 동료 사진으로 딥페이크…제보자는 "합의금 40% 달라"
동대구역서 옷 벗고 소란 60대, 마약 간이검사서 '양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