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8일 공군 11전비 웅비관
특강은 오는 8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웅비관에서 장병 500여명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군의 독립운동사와 신암선열공원 안장 독립유공자의 이야기를 알리는 취지다.
최태성 강사는 "장병들이 대한민국 독립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특별한 강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신암선열공원 관리소장은 "최태성 강사가 군부대 장병 대상으로 하는 첫 특강이라 의미가 남다르다"며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는 보훈 정신은 대한민국을 더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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