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번 행사는 '강석원 화백과 함께하는 어반스케치'와 '패밀리밴드'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첫날에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 공연은 일상 공간을 예술 무대로 재구성해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은 퓨전 재즈 밴드 ▲재즈포레스트, 클래식 앙상블 ▲따가다가아트컴퍼니, 어쿠스틱 혼성 듀오 ▲아웃오브캠퍼스 등 3개 팀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은 지역 역사·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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