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은 시민들의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유튜브 콘텐츠 '친절한 울닥터: 뇌병원 특집'을 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친절한 울닥터는 울산대병원이 지난 2020년부터 제작해 온 대표 유튜브 시리즈다.
이번 뇌병원 특집은 뇌졸중, 뇌종양, 뇌동맥류, 기립성 저혈압, 어지럼증, 중증근무력증, 기면증 등 다양한 뇌 질환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특히 뇌병원 소속 13명의 전문 의료진이 직접 출연해 시민들의 뇌 건강을 책임지는 '온라인 주치의'로 나선다.
콘텐츠는 뇌혈관, 뇌신경, 어지럼증, 치매 등 뇌병원의 4개 센터 분야로 나눠 각 분야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들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구성은 총 15편이다.
영상은 울산대학교병원 공식 유튜브 채널 '울산대학교병원TV'를 통해 매주 수요일 마다 업데이트 된다.
권순찬 울산대학교병원 뇌병원장은 "앞으로도 울산 시민의 뇌 건강을 위한 신뢰도 높은 건강정보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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