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후원사가 되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비롯한 국제 종합대회와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주요 국내대회에서 마케팅 협업 권리를 갖는다.
후원사는 후원 규모, 카테고리에 따라 공식파트너(1등급), 공식스폰서(2등급), 사업별 후원사로 구분되며 권리는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대한체육회와 팀 코리아 브랜드 사용 권리, 대회·행사 시 브랜드 노출 권리, 국가대표 선수단 초상 사용 권리 등이 주어진다.
체육회는 다음달 7일 공식 후원사 모집을 위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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