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8월17일까지 운영
현장에는 레트로감성의 기념 굿즈(Goods)와 함께 부산1호선 구형 전동차를 모티브로 한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굿즈는 ▲1980·90년대 근무복을 입은 기관사 '부기' 인형 ▲40주년 기념 역명판 문진 ▲폴사인 아크릴 자 ▲1호선 전동차 모양 커터칼 등 13종으로 구성됐다.
일부 굿즈에는 재생 플라스틱과 재생지를 사용하고, 사용이 중단된 종이 승차권을 활용해 자원 순환의 의미도 더했다.
굿즈는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부산역, 광안역, 종합운동장역 등 주요 역사 내 설치된 자판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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