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부터 10일까지 하루 두차례…총 12회
이번 교육은 현재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특별기획전 '광복의 시간, 그날을 걷다: 부산의 독립운동과 범어사'와 연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내달 5일부터 10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하루 두차례씩 총 12회 진행된다. 회차별로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범어사와 사찰계의 항일운동'과 '부산 지역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중심으로 전시실 투어, 더블유-케이(W-K) 암호 해독 미션, 압화 무드등 만들기 등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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