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베트남 한국유학박람회서 '5대 정책 홍보'

기사등록 2025/07/27 09:41:00

충북교육 우수성 알리고 유학생 유치 활동도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26~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025 베트남(하노이)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유학박람회는 해외 인재를 유치하고, 한국어 교육을 기반으로 한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충북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박람회에 참가했다.

유초등교육과 글로벌 인재팀 등 충북교육청 관계자들은 현지에서 충북 교육 5대 주요 정책인 ▲어디서나 운동장 ▲언제나 책봄 ▲공부하는 학교 ▲모두의 다채움 ▲온마을 배움터를 베트남 학생들에게 홍보했다.

지역 유수 대학을 소개하며 베트남 유학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베트남 현지 한국어 교육 기반을 강화해 학생들의 기본적인 어학 능력을 기르도록 돕고, 도내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을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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