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물놀이 중이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기사등록
2025/07/26 15:09:00
최종수정 2025/07/26 15:18:24
진안 물놀이 수난사고 현장(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2025.07.26.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최정규 기자 = 26일 오전 11시17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일가족 중 한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물놀이를 즐기던 일행은 "사람이 빠졌다"고 소방에 신고했다. 구급대원들은 현장에서 물 속에 빠져있던 A(60대)씨를 구조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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