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청도 우리동네 품앗이 육아 발굴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이번 경진대회에 응모했다.
공동체의 힘으로 저출산과 돌봄 공백을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한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행복울타리 사업으로 지난 2023년 2개에 불과하던 자생돌봄공동체를 8개로 육성하고, 촘촘 돌봄 프로젝트 등을 적극 추진했다.
김하수 군수는 “돌봄공동체를 더욱 촘촘하게 키워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한민국 1등 공동체 강화 모델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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