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호프 푸드 팩' 캠페인 진행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CJ제일제당은 '2025 호프 푸드 팩(HOPE Food Pack)' 캠페인을 통해 3억원 상당의 제품을 결식우려아동 2000명에게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방학과 주말 등 급식이 진행되지 않는 기간 결식우려아동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1만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CJ제일제당의 협력업체들이 함께한다.
지난해 처음 협업한 상생협력 브랜드인 즐거운 동행의 '미정'에 이어 두부 가공품 제조사 '맑은물에홀딩스'도 동참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1등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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