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은 다음달 15일부터 사흘 동안 역사체험 프로그램 '우리가 되찾은 빛 · 함께 밝혀갈 길', '광복 80주년 태극기 게양 챌린지', '백범 오징어게임'을 운영한다.
'우리가 되찾은 빛·함께 밝혀갈 길' 행사에서는 ▲윤봉길 물통 폭탄 ▲나라사랑 부채 ▲소원 무드등 ▲평화의 꽃 하바리움 ▲평화·통일 염원 엽서 쓰기 ▲독립·나라사랑 타투 스티커 등 6종의 나라사랑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기념관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는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 '광복 80주년 태극기 게양 챌린지'가 함께 진행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80명에게 태극기가 무료로 배부되며, 태극기 게양 후 인증 사진을 게시한 참가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16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는 '백범 오징어게임'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참여형 역사체험 프로그램이다. 광복군 체험을 현대적 방식으로 재구성했다.
전래놀이를 이용한 광복군 체력 단련 훈련과 한국광복군 모자 만들기 독립군가 부르기 등 6가지 작전을 수행하면서 독립운동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광주 동부경찰서, 교통질서 확립 민·관·경 협의회
광주 동부경찰서는 24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경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는 새정부 출범에 발맞춰 기초 질서 확립 차원에서 열렸다.
앞서 동부서는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 운전(새치기유턴·꼬리물기·끼어들기·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비긴급 구급차 교통법규 위반) 근절을 목표로 민·관·경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의체를 꾸렸다.
동부서는 다음달 말까지 5대 반칙 운전 근절 홍보·계도에 나선 뒤 9월부터 집중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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