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리는 ‘2026학년도 수시 대학 입학 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수시모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전했다. 오는 26일까지 전문 상담 직원들이 입학 전형 등을 상담한다.
안양대는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948명, 정원 외 123명 등 총 1071명을 선발한다. 캠퍼스별로는 안양 952명을, 강화 119명 등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9월8일부터 12일까지다.
2026학년도에도 기존 28개 학과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진로 탐색과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자유전공 93명과 계열별 자유전공 139명(인문·사회·자유·스포츠)을 각각 선발한다.
경기 안양 성결대학교는 오는 28~29일 안양권역의 청년과 5개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생성형 AI(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산업안전 분야 콘텐츠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학 내 일자리센터를 통해 진행한다.
안양고용노동지청, 안양고용 복지+센터와 권역 내 계원·안양·연성·한세 등 4개 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대상(1명)은 50만원 ▲최우수상(2명) 각 30만원 ▲우수상(3명) 각 10만원 ▲장려상(4명) 각 5만원의 상금을 준다.
지급 표준 생성형 AI 교육과 콘텐츠 제작 실습, 산업재해 예방 콘텐츠 공모전 등 실무 중심의 AI 활용 역량 함양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참가자들은 AI 툴의 활용 사례를 익히고, 산업현장에서의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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